요청 시 전달되는 헤더라는 것이 가진 정보는 전통적으로 4가지 카테고리로 구분된다.

  1. General Header: 요청 및 응답 모두에 적용되지만 최종적으로는 body에 전송되는 것과는 관련이 없는 헤더이다.

  2. Request Header: 패치 될 리소스나 클라이언트 자체에 대한 상세 정보를 포함하는 헤더이다.

  3. Response Header: 요청 위치나 서버 응답에 대한 부가적인 정보를 갖는 헤더이다.

  4. Entity Header: 컨텐츠 길이나 MIME 타입과 같은 엔티티 바디에 대한 상세 정보를 포함하는 헤더이다.

( GET 요청은 해당되지 않음(body의 컨텐츠를 나타내기 때문))

(Content-Length, Content-Type, Contente-Language, Content-Encoding)

https://developer.mozilla.org/ko/docs/Web/HTTP/Guides/MIME_type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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→ cookie ( request헤더에 사용자의 쿠키값이 들어있다. )

→ useragent ( 어디서 요청이 들어왔는지 확인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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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가 같으면 same-origi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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→ connection을 20초동안 유지했다가 연결을 끊음 ( 최적화 기술 )